[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조여정이 이모의 조카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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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조여정은 "흔한 여배우의 주말"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조여정의 작고 고운 얼굴 아래 목에 웬 발이 턱 올라온 모습. 조카와 주말에 놀아주는 이모 조여정의 극한 직업이 공개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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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그래 아가만 즐겁다면야... 스릉흔드"라며 끝없는 조카사랑을 내비쳤다.
"이모 얼굴은 알아서 조심하세요"라는 조카 마음을 대변까지 해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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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송여울 역을 맡아 열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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