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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는 25일(이하 현지시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날리더니, 26일 이어진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도 대형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범경기부터 쾌조의 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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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시즌 성적이 떨어졌다. 160경기 타율 2할7푼4리 32홈런 97타점. 물론 못한 성적이라고 할 수 없지만, 2021년을 생각하던 팬들에게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는 성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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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오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시즌 준비를 훨씬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얻으며 시즌을 준비하려고 할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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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는 "지금 기분이 좋다. 물론 100%라고 느끼지는 않지만, 최대한 준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는 이번 시즌 100%가 되기 위해 매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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