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KBO리그의 새로운 시즌을 맞아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컴프매'는 유저가 KBO리그의 구단주 겸 감독이 돼 구단을 운영하는 컴투스의 인기 야구 게임 타이틀이다. KBO리그의 실제 경기 및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적이고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전 예약은 새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며,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높은 성장 기대치를 보유한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라이징 선수(4성 이상)',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몬스터 선수(구단 선택)'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사전 예약 보상이 제공된다.
또 사전 예약 페이지 내 함께 마련된 친구 초대 이벤트까지 모두 참여할 경우 특수능력 변경권과 에너지 충전권 등 각종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추가 보상이 함께 주어진다. 특히 추첨을 통해 선수 모델인 KIA 나성범의 친필 사인 유니폼 등을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컴프매'는 시즌 개막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우선 새롭게 도입되는 '선수 앨범 시스템'은 각 앨범 조건에 맞는 선수를 영입하면 선수들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시스템이다. 'KBO 레전드 40인 레코드'도 추가된다. KBO는 지난해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전문가들과 팬들이 함께 KBO 레전드 40인을 선정했으며 '컴프매'도 KBO 레전드 40인의 위상에 걸맞게 레코드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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