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여곡절 끝에 친정팀과의 계약이다. 권희동은 경남대 졸업 후인 2013년도 NC에 입단했고, 이후 프로에서 1군 멤버로 자리를 잡아왔다. 하지만 2021시즌 중반에 터진 NC 일부 선수들의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징계로 인해 55경기 출장에 그쳤고, 2022시즌 초반 복귀했지만 82경기에 출장해 2할2푼7리의 타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까지 NC에서 함께 뛰었던 또다른 외야수 이명기는 권희동보다 열흘 앞선 지난 14일 '사인 앤 트레이드' 방식으로 1년 최대 1억원(인센티브 5000만원 포함)에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게 됐다.
Advertisement
하지만 여전히 미계약 선수 2명이 남아있다. 권희동 계약으로 야수 계약은 다 끝났지만, 정찬헌과 강리호, 2명의 투수가 여전히 미계약 상태다. 강리호는 원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1년 재계약 제시는 받았지만, 선수가 받아들이지 못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