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27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황신혜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멕시코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발걸음을 옮긴 황신혜는 LA에 도착, 이탈리안 식당으로 향했다. 황신혜는 힙한 스타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며 거리를 활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게 했다. 황신혜는 자신의 신발을 가리키며 "치과에 갔는데 거기 계신 분이 이걸 신고 있더라. 어디서 샀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3만 원 주고 산 거다"라고 자랑했다.
황신혜는 지인들과 피자와 샌드위치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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