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핀다는 카페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예상 비용을 공개했다. 카페 크기를 '중형(자치구별 중위값 범위: 47~89㎡)'으로 설정하고 '중대형 상가(주용도가 상가이고 3층 이상 또는 연면적 330㎡ 초과인 일반 건축물)' 1층에 창업한다는 가정 하에 평당(3.3㎡) 예상 창업 비용을 분석했다.
Advertisement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월 최소 목표 매출은 6300만원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중구 매장 중 상위 5.1%의 매출을 목표로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장 목표가 1%에 가까울수록 목표 매출만큼 팔기 어려운 지역이고, 매장 목표가 100%에 가까울수록 목표 매출만큼 팔기 좋은 지역을 뜻한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 1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서울에서 카페 매출 상승률이 가장 컸던 곳은 구로구(34.6%), 은평구(27.5%), 강북구(25.9%), 성북구(24.4%), 관악구(24%) 순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로 보면 강남구(372억원), 마포구(203억원), 서초구(184억원), 종로구(160억원), 영등포구(158억원) 순으로 컸다.
Advertisement
황창희 핀다 프로덕트오너는 "최근 감성카페의 인기에 힘입어 우리나라 카페 숫자가 10만 개를 넘어서는 등 카페 창업이 많아졌지만, 그만큼 폐업도 늘어나 더욱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다"라며 "오픈업 AI로 매출뿐만 아니라 상권 분석을 통해 창업과 운영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오픈해 성공적인 창업 및 운영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