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이 2022년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스칼로니 감독은 마르티네스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2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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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로니 감독은 현역 시절에는 큰 빛을 보지 못했다. 뉴웰스 올드보이와 에스투디안테스, 데포르티보, 웨스트햄, 라싱, 라치오, 마요르카, 아탈라타에서 뛰었다. 20년의 선수 생활을 한 후 2015년 은퇴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7경기에 나섰다.
지도자로 변신한 그는 세비야와 아르헨티나에서 수석코치로 활약했다. 2018년 아르헨티나 감독으로 취임했다. 이후 2021 브라질 코파 아메리카 우승,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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