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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수상에는 이견이 없었다. 메시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7골을 넣으며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클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메시에게도 첫 월드컵 우승이었다. 메시는 이 우승으로 자신의 마지막이 될 월드컵을 화려한 '라스트 댄스'로 장식했다. 메시는 이 대회에서 최고 선수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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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메시는 최고 선수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지난해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통산 7회 수상으로 최다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더 베스트 FIFA 어워즈에서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며 호날두와의 경쟁에서 완전히 앞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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