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한국농구연맹(KBL)이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진행된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4명의 선수 유니폼이 판매된 가운데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083만8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낙찰금액 기준 1위는 창원 LG 이관희의 유니폼으로 198만8000원이며 2위는 허 웅의 유니폼으로 180만2000원에 낙찰됐다.
지난 시즌 올스타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933만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고, 최종 낙찰가 기준 1위는 허 웅의 유니폼으로 180만원이었다.
한편, KBL은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을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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