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아나운서 이정민이 늘씬한 수영복핏을 뽐냈다.
27일 이정민은 "겨울이라 망설일 필요 전혀 없더라구요! 완전 온천수처럼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금새 땀이 송글송글 일본 안가도 되겠어요"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이정민은 수영장에서 과감하게 훅 파인 수영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나운서 당시엔 상상을 할 수 없을 과감한 수영복 자태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5월 17년 만에 KBS에서 퇴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