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단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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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28일 "쨀이랑 단둘이 제주도 여행 왔어요. 엄마 엉덩이에 기대서 조식 기다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떠난 율희와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재율 군과 단둘이 여행을 시작하며 오붓한 모자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 앞으로 바빠질 율희의 여행기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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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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