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과 단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율희는 28일 "쨀이랑 단둘이 제주도 여행 왔어요. 엄마 엉덩이에 기대서 조식 기다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로 떠난 율희와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재율 군과 단둘이 여행을 시작하며 오붓한 모자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 앞으로 바빠질 율희의 여행기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