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콘테 감독은 이번주에 돌아올 것이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수석코치가 콘테 감독의 복귀가 다가왔음을 알렸다. 스텔리니 코치는 2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9일 셰필드에서 열리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시즌 FA컵 16강전을 앞두고서였다. 이 자리에서 그는 콘테 감독의 복귀 시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번 주에 콘테 감독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복귀를 시사했다. 다만 셰필드 유나이티드전까지는 스텔리니 코치가 맡는다. 그는 "이번 경기는 콘테 감독이 맡지 않는다. 그러나 의료진은 이제 콘테 감독이 돌아올 최적의 시기라고 결정했다"면서 "우리 의무팀은 콘테 감독을 수술했던 의료진과 논의하고 있다. 매일매일 복귀를 위해 체크하고 있다. 아마도 이번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콘테 감독은 담낭염 수술을 받고 현재 이탈리아에서 요양 중이다. 스텔리니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콘테 감독이 없는 상황에서 토트넘은 4경기 전승을 달리고 있다.
스텔리니 코치는 "수석 코치로서 내 일에 집중하고 있다. 선수들이 잘해주는 것을 보는 게 즐겁다. 선수들이 에너지와 열정 그리고 자신들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을 보는 것도 좋다"면서 자신의 자리에 만족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