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베트남 국가대표 공격수 반토안이 K리그2 개막전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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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안은 1일 오후 4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 신생팀' 충북청주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1라운드에서 4-2-3-1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겸 섀도우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반토안은 현역 베트남 국가대표 공격수로, 박항서 감독의 제자로 잘 알려졌다. 박 감독은 이날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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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안은 호난, 김정환 이시헌과 함께 공격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상민 츠바사가 중원 듀오를 구성하고 서보민 이인재 이재익 박경민이 포백을 맡는다. 윤보상을 골문을 지킨다.
이날 이랜드 데뷔전을 갖는 박충균 감독은 이동률 브루노, 곽성욱 김원식 황태현 한용수 문정인을 벤치에 앉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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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충북청주의 최윤겸 감독은 조르지, 파울리뉴와 함께 23세카드인 김도현을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3-4-3 포메이션에서 김지운 장혁진 피터, 김명순이 미드필드진을 구성하고, 이한샘 김원균 홍원진이 스리백을 구축한다. 류원우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박대한 홍성민 정민우 이정택 이승재 정기운 문상윤이 벤치에서 출격 대기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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