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의사라는 직업에 모두 움직였다.
Advertisement
ENA X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정숙, 영자, 옥순이 한의사라고 직업을 밝힌 상철을 선택해 3:1 데이트가 성사됐다.
1일 방송한 '나는 솔로'에서 우선 자기소개 타임이 끝난 후 정숙은 "자신 있는 것 같으면서도 갈피를 못 잡는 것 같은 눈빛이 귀엽다"며 상철에게 푹 빠진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진 첫 데이트 매칭은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솔로남들이 "나 외로워!"라고 데이트를 신청하면, 솔로녀들이 호감 있는 솔로남들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데이트가 성사되는 것.
하지만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싹쓸이했던 인기남 영철은 '0표' 굴욕을 당하며 '고독정식'에 당첨됐다. 대신 첫인상 선택에서 0표에 머물렀던 상철은 정숙, 영자, 옥순의 선택을 받으며 '3: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새로운 13기의 '인기남'에 등극한 상철은 얼떨떨해 하면서도 "세 분 다 의외였다. 감동도 받고 고마웠다"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