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우리끼리 군단' 노홍철, KCM, 이국주가 '찐친' 케미를 발산하며, 여행에 대한 대리 설렘을 안긴다.
MBN 신규 예능 '난생처음 우리끼리'가 오는 3월 12일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여행 메이트 3인방' 노홍철, KCM,이국주의 시원시원한 케미가 폭발한 현장 스틸이 공개돼 이들의 색다른 여행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난생처음 우리끼리'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우다사) 시즌1~3로 화제 몰이를 한 윤상진PD가 기획한 하이퍼 리얼리티 여행 예능으로 난생 처음 자유여행을 떠난 '우리끼리 군단'의 '날 것' 그대로의 여행기를 담는다.
이를 위해, 노홍철, KCM, 이국주는 프로그램 공식 채널을 통해 일반인의 사연을 받을 예정이며, 이들과 낯선 곳으로 떠나 낯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자유 여정을 가감없이 공개한다.
이번 스틸에서 노홍철, KCM, 이국주는 첫 만남부터 놀라운 친화력과 케미를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 '대리 설렘'을 유발한다. 이들은 바다와 사막이라는 '극과 극' 환경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초긍정 케미를 뿜어낸다. 또, 바닷가에서 낚싯대를 드리운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3인의 모습과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모래사막 한 가운데서도 깨알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은 행복한 여정임을 실감케 한다.
여기에 더해, 최근 노홍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강렬한 촬영 현장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노홍철은 온 몸에 초콜릿을 범벅한 채 입이 찢어져라 웃어 '초콜릿 성애자'의 특별한 체험을 인증했다. 그러면서 "달다, 달다, 달다, 너무 달다. 다시 안 왔으면 초콜릿 마사지 있는 줄 모를 뻔~"이라며 '난생처음 우리끼리' 여행지에서 누린 특별한 경험을 열성 홍보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우리끼리 군단'이 첫 여행에서부터 세상에 없을 텐션으로 행복한 케미를 발산했다. 이 기운이 함께한 일반인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오롯이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행이라는 일탈 중에서 남다른 케미를 발산한 '우리끼리 삼총사'의 리얼 여행기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찐친'으로 거듭난 노홍철-KCM-이국주와 일반인 출연자들이 만나 공감과 웃음, 유쾌함과 눈물을 오가는 하이퍼 리얼리티 여행 예능 MBN '난생처음 우리끼리'는 오는 3월 12일 오후 9시 20분 첫 회를 방송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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