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빈이 신다은, 임성빈 부부에게 아기 소파를 선물 받았다고 전했다.
전혜빈은 2일 "성빈이 삼촌이랑 다은이 이모가 만들어준 아기 소파. 같이 육아하니 이런 꿀템도 함께 만들어주는 능력자들 감사합니다"라며 선물 받은 아기 소파를 자랑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전혜빈에게 선물한 소파는 색상부터 사이즈까지 아기들에게 딱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혜빈의 아들도 소파가 마음에 드는 듯 편안한 자세로 앉아서 '인생 2회차' 포스를 풍기고 있다.
이에 전혜빈은 "역시 소파는 누워줘야 제맛이지. 태어날 때부터 소파 앉는 방법을 알고 있는 5개월 바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에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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