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요요 없는 늘씬한 모습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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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현정 생파기념 수다. 스브스 대장님들과 오랜만에. 10년전 Go Show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51번째 생일을 맞은 고현정을 위해 절친들과 자리를 마련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고현정은 51세라는 나이에도 주름 없는 매끈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윤종신 외에도 최영인 SBS 예능 본부장, 민의식 PD가 함께 고현정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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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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