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대가족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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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은 2일 "하늘이 데리고 온 가족 외식. 와.. 하늘이 낳고 74일 만에 온 가족 첫 외식인데 하늘이 외출 준비물 열심히 챙기고 한가지 까먹은 게 있다라는 걸 무릎 치며 깨달았다. 귀마개"라고 털어놨다.
이에 한 네티즌은 귀마개가 필요한 이유를 물었고, 경맑음은 "정신이 없어요. 입이 많아서...귀얼얼"이라고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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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맑음은 프레임을 꽉 채우는 대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아.. 차도 이젠 더 큰 걸로 바꿔야겠다. 버스가 필요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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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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