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가족 나들이를 나섰다.
4일 최희는 "복이랑 데이트. 집에 있으면 더 힘드니까. 주말이면 어디든 나가는.. 우리들"이라며 웃었다.
이어 "봄옷 입고 나가서 뭔가 기분전화 돼 남편이 사진 많이 찍어줬는데 복이 코디는 스스로 한거여요. 절대 포기 못하는 저 빨간 구두도"라 소개했다.
최희는 "오늘은 복이 인생 처음으로 까투리 뮤지컬 보았어요. 뽀로로 친구들에 이어 콩순이 친구들에 이어 저 이제 까투리 4형제 이름 다 알아요. 다음은… 시크릿 쥬쥬인가요?"라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다 알게 되는 캐릭터들을 나열했다.
현재 임신 31주인 최희는 볼록 나온 D라인을 가려주는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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