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예령이 칠순 생일 잔치 현수막 앞에서 생일 축하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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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석민의 장모이자 손주 둘 있는 할머니인 김예령의 동안 미모는 너무나 유명하지만 칠순 생일에 팬들까지 놀란 것.
4일 김예령은 "칠순 파뤼~~ㅋㅋㅋ 식당에 차려져있는 거 있죠?"라며 "생파"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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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장영란, 심진화는 "생신 축하드려요" "왜 안불렀어요?"라며 생일을 축하했다.
일부 팬들은 "생일 축하해드려요!!! 최강동안이세요 와~ 연세가 70 이시라니.. 안 믿기네요 진짜 동안이세여"라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찐 팬들은 "아직 아니시다. 올해 58세로 환갑도 안됐다"며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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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이 팬들을 놀라게 하기 위해 식당에 있던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찍어 게재했던 것.
한편 김예령은 전 프로야구 선수 윤석민을 사위로 맞아 화제가 된바 있다. 지난 해에는 TV CHOSUN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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