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이 바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이희진은 "주말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희진은 새로 오픈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카페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희진은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앨범 '머리하는 날'로 데뷔, 2004년 해체했다. 이후 이희진은 배우로 전향, '품위있는 그녀', '최고의 사랑', '황후의 품격', '으라차차 와이키키2', '펜트하우스3' 등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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