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큰일 날 뻔했다. 눈 바로 밑에 상처가 났던 것이었다.
말레이시아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제니가 김포공항에서 포착됐다. 큰 선글라스를 쓰고 있으나, 눈 바로 밑에 작은 밴드를 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앞서 제니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괜히 놀랄까봐 내가 먼저 글을 올린다. 잠깐 쉬는 동안 건강 관리도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있었는데 운동을 하다 발을 좀 헛디뎌 넘어지는 바람에 얼굴에 상처가 좀 났다"고 밝혔다.
이어 "빨리 나아서 블링크 걱정 안 하게 하고 싶었는데 아직 좀 아물고 있어서 한동안 얼굴에 밴드를 좀 하고 다닐 것 같다"며 "조금 바보 같더라도 이해해달라.좋은 공연 보여줘야 되는데 이런 모습이라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말레이시아 콘서트 리허설 등에서도 제니는 큰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 동영상에서 제니는 여전히 활기에 넘친 모습이며, 다른 멤버들과 함께 사운드 체크 등을 열심하 하고 있었다.
한편 제니는 오는 6월까지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를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