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이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했다.
김정임은 4일 "아주머니 일탈, 오늘 블링블링한 임쓰언니. 립 컬러만 체인지했을 뿐인데 센 언니로 바뀌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세상에나 알이 이렇게 큰 다이아는 처음 껴본다. 볼 때마다 착용하니 진짜 예쁘다. 반지만 5억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레드립으로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네 번째 손가락에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개그우먼 박미선은 "너 이러고 어디가?"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김정임은 2003년 전 야구선수 홍성흔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가족들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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