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유쾌한 팀워크를 뽐냈다.
진은 4일 "어서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 복무 중인 진을 면회 온 제이홉과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진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군복을 입고 있어도 여전히 빛나는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지민은 5일 '제이홉' '온 더 스트릿' '치킨' '라면' '인공눈물'이라는 태그와 함께 눈물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눈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에 이어 치킨과 짜장라면 영상이 등장해 반전을 줬다.
이에 뷔는 "내가 올리려고 했는데 너 생일에"라고, 제이홉은 "이걸 올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진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경기도 연천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1일에는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했으며 2024년 6월 12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제이홉 또한 지난달 26일 입영연기를 취소하고 입대를 위한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지민은 이달 데뷔 이래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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