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방 꾸미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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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현주는 "유명 브랜드 침대 화이트로 살지 우드 컬러로 살지 고민했는데 한 번에 해결해 준 언니, 멋진 아기 침대와 액자 고마워요"라며 "선배맘 여러분~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하는 필수 육아템 추천 부탁드려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화이트한 벽에 우드톤 마루로 깔끔하고 심플한 햇살 가득한 방을 아기 방으로 정한 공현주는 우아한 아기 침대를 마련하고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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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공현주는 남편 지인의 선물들을 공개하면서 "현재 아들, 딸로 추정 되는데 어떻게 아시고"라고 말해 아들딸 남매 쌍둥이 엄마가 될 것임을 알렸다.
니트 원피스로 아름다운 D라인을 과시한 공현주는 패브릭 화이트 쇼파로 깔끔한 분위기를 낸 거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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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2003년 드라마 '올인'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9년 한 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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