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호 김호진이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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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는 6일 "오토바이 여행 해보신다는 신랑~^^ 잠시 올라타 한 컷. 오랜지색 컬러 굿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쨍한 오렌지색 오토바이에 나란히 탄 김지호 김호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헬멧, 선글라스까지 주황색으로 맞춘 김호진은 얼굴에서 미소를 감출 수 없는 모습. 김지호는 그런 김호진을 응원하며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아직도 신혼 같은 부부의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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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호와 김호진은 2001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비올리스트인 김지호 김호진 부부의 딸은 올해 한예종에 입학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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