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진료실 영상이 유출돼 30여 명의 여성들이 피해를 입었다.
Advertisement
JTBC는 6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내부 IP 카메라 영상이 유포됐다고 보도했다. JTBC 취재진이 확인한 영상은 모두 31개로 용량은 1.5GB 분량이다. 확인된 피해 여성은 연예인 등 30여 명. 영상을 유포한 사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달 24일부터 닷새간 녹화된 성형외과 진료실의 내부 영상을 올렸다.
성형외과 측은 해당 영상이 유출된 사실을 파악한 상태이며,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형외과의 내부 영상이 유출된 경위를 조사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
서유리, '3억 이혼' 조롱에 폭발..."전남편보다 내가 재산 더 많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4."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5.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