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첫 집들이에서 금손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배다해는 7일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이라 전날부터 열심히 준비한 음식"이라며 정성이 가득 담긴 집들이 음식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편 이장원의 절친인 배우 하석진과 김지석을 집으로 초대한 배다해는 집들이 음식으로 초호화 궁중요리를 선보였다. 구절판에 육원전, 소고기 꼬치구이, 양상추 쌈밥, 소고기뭇국을 준비한 배다해는 뛰어난 플레이팅 실력까지 자랑하며 '금손'을 인증했다.
배다해는 "새벽부터 꽃시장도 함께 다녀와 주고 재료 사러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면서 육원전 동글동글 모양도 만들어주고 간도 열심히 봐준 오빠 덕에 완성할 수 있었던 첫 집들이. 헤헤"라며 옆에서 도와준 남편 이장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2021년 결혼했다.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현재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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