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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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추성훈은 "식사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최고의 시간이였다"면서 "그는 멋지고 귀엽고 매우 예의가 바르고 어제로 인해 더욱 더 좋아졌다"라며 정국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추성훈과 정국은 어깨동무를 하며 엄지를 치켜 세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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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팔로워 5000만명을 보유한 정국은 SNS를 직접 삭제했따. 그는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그램을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라며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 걱정말라"고 밝히기도. 이후 위버스를 통한 라이브 방송으로 "생존시고"를 한 정국의 깜짝 방송에 시청자 수 1580만 명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해 6월 24일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함께 발매한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로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위클리 톱 송' 차트에 35주 동안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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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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