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진성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8일 오전 토탈셋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 수많은 히트곡과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트로트 전설 진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진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성은 1994년 '님의 등불'로 데뷔, '태클을 걸지마',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가지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전성기를 맞이했고 신웅, 김용임, 김란영과 함께 '트로트 메들리 4대 천왕'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토탈셋에는 과거 진성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잠재력을 선보이며 트로트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박군과 풍금, 삼총사와 선후배 사이로 다시 재회한 만큼 추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토탈셋에는 박군과 풍금을 비롯해 가수 오유진, 김동찬, 삼총사 등과 배우 정이랑, 이관훈, 윤재윤, 방송인 정해철, 박하윤, 프로골퍼 박진이 등이 소속돼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