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먹을텐데' 성시경이 냉면 맛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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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속 코너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는 압구정의 한 냉면집을 방문했다.
성시경은 "어제 일 때문에 거하게 한잔했다. 죽을 것 같다. 해장을 해야한다"면서 함흥 냉면 집을 소개했다.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성시경은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먹다가 일이 끝났는데 더 먹어버린 케이스다. 이제 슬슬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술 없이 해장 방송을 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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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음식이 나왔고, 성시경은 "어른들의 고급 쫄면이다"라며 비빔 냉면 두 그릇에 만두 한 접시를 뚝딱 먹었다.
영상 말미 성시경은 "다음 주는 또 어떤 걸 먹으러 가게 될지, 기대해달라. 요새 가게 섭외가 다시 잘 돼서 자신감이 붙었다"고 알려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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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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