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저 가방에 수십개의 명품 신발까지, 다하면 도대체 얼마일까. 얼핏 봐도 억소리 나올 가격대일 듯 하다.
이혜영이 백화점 명품관 뺨치는 개인 드레스룸을 자랑했다.
이혜영은 8일 "셀카존 지정. 이 정도면 안 춥겠지 데일리룩"이라며 드레스룸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이혜영이 공개한 드레스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명품 편집숍을 연상케 하는 모습. 일단 유리 진열장위의 그 유명한 H사 대표 라인이 색깔별로 놓여 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뒷편 신발장에는 수십 켤레의 명품 구두가 빽빽하게 진열되어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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