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완벽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태오가 '전참시'를 통해 일상을 공유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8회에서는 배우 유태오의 빛나는 비주얼만큼이나 매력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유태오는 체력 훈련을 방불케 하는 런닝으로 참견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태오는 가파른 언덕길도 속도를 늦추지 않고 쉼 없이 달려 따라가던 스태프들을 지치게 하는가 하면, 한참을 달려 남산에 도착하고는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여기까지는 몸풀기 단계"라며 스태프들을 기겁하게 한다.
지친 기색이 역력한 스태프들과 달리 유태오는 웃음을 잃지 않고 산에 오르는 열정을 보이고, 급기야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게 된다.
또한 런닝을 하던 유태오는 갑자기 주변에 있는 돌을 주워 진지하게 돌쌓기에 몰입,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쌓기 실력을 드러내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특히 지나가던 주민도 그 진가를 알아보며 놀라워한다.
그런가 하면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던 유태오는 매니저들에게 자신이 챙겨온 간식을 아낌없이 챙겨준다. 유태오는 러시아, 대만, 태국 등 전세계를 아우르는 간식 스케일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초콜릿 가게에서도 관련 지식을 뽐내며 매니저들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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