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키 몸무게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경리는 9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눈바디, 인바디가 중요한 거지만 키 몸무게 궁금해요!!라고 물었고 경리는 "언니 키 170cm 52kg 정도? 몸무게는 마를 때 51kg 평소 52kg인데 식사량에 따라 소수점이 달라지고 좀 찌면 53kg..ㅋ(이 몸무게 이상 되면 방송에서 통통하게 나옴^^ 그래서 52kg 이상으로 안 가게 매일 몸무게 잽니다) 키는 건강검진 때 171cm 나왔는데 잘못된 거 같음!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한 달에 한 번씩 몸이 힘들면 붓고…그냥 54kg까지도 가지더라고요? (완전히 솔직해버려)"라고 키와 몸무게를 상세하게 고백했다.
이어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서는 "나 다이어트 식단은 따로 안 하고 먹고 싶은 거 먹는데 한식이나 무거운 거 많이 먹었을 땐 질려서 샌드위치나 가벼운 거 땡기고..그런 편? 그리고 갑자기 돼지런할 때도 있고..야식만 먹지 말자! (근데 난 저녁을 이제 먹을까 해..)"라고 밝혔다.
한편,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는 6일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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