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현아가 새로한 타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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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힙 그 잡채' 현아(HyunA)가 매일매일 FUN하게 사는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인터뷰에서 현아는 '평생 가장 재밌었던 순간은?'이라는 질문에 "재밌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매일 재밌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들, 도전하는 것들이 굉장히 재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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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hip & fun한 스타일링 법은?'이라는 질문에 "그날의 기분도 중요하고 오늘은 어디가는지도 굉장히 중요하다"라며 "이번에 새로한 타투다. 라벤더색으로 하게 됐다. 그 위에는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우정 타투이다. 잘 레이어링이 된 거 같다. 이런 것들과 아기자기한 타투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라고 새로 한 타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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