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집 리모델링에 들어갔다.
12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바쁘다 바빠 이사부터 빈티지 가구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집 보수공사를 하기 위해 짐을 전부 빼고 이사 준비를 했다. 옷이 다 비워진 드레스룸을 바라보며 윤승아는 "미니멀하게 바꿀 것이다. 이미 한 차례 많이 버렸는데도 옷이 진짜 많더라. 우리집은 짐이 없을때가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윤승아는 오는 6월에 태어나는 2세를 위해 꾸밀 방도 공개했다. 윤승아는 "이 방이 해가 진짜 잘 든다. 앞서서 정리지옥했던 방이다. 지금은 천국이다"라며 "젬마 옷장을 들이고, 아기 침대도 사야한다"고 설명했다.
짐들이 거의 다 빠졌고, 윤승아는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는 안방의 뷰를 공개하며 "이사가는 집에서는 짐을 거의 안 풀고 생존을 위한 짐만 풀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승아는 "이 집은 결혼할 때 시작했던 집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둘다 없을때 저희가 하나하나 만들어왔던 집이라 애착이 크다. 또 이 집에서 젬마도 가지게 되고..다시 오면 더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윤승아는 집 인테리어를 위해 빈티지 가구를 보러갔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철거된 집의 내부를 공개하며 "완성된 모습은 다음 룸 투어에서 만나요"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