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오는 22일 4D 특별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이 오는 22일 4D 개봉을 확정해 영화 팬들을 한껏 설레게 한다. 특히 빛의 마술사로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 중 가장 다이나믹한 액션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인 만큼 재난의 문을 닫기 위해 분투하는 스즈메의 여정을 더욱 생동감 있게 펼쳐내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스즈메의 문단속' 4D 상영은 전국 CGV 4DX관, 롯데시네마 수퍼4D관에서 진행되며 바람, 진동, 섬광, 모션 등의 다채로운 효과들로 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은 물론, 이미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갑작스럽게 의자로 변하게 된 '소타'와 수수께끼의 고양이 다이진의 움직임을 실감나게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극 중 재난을 발생시키는 미미즈를 막기 위한 격렬한 액션 시퀀스들까지 다양하게 표현해 예비 관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예고한다.
여기에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특기인 고공 장면에서는 휘날리며 떠다니는 듯한 부유감까지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어 장르적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한 영화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를 때에는 초반과 대비되는 강도의 진동과 모션 효과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영화적 체험을 기대케 한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일본 각지의 폐허를 무대로, 여고생 스즈메와 수수께끼 의자가 함께 재해의 원인이 되는 문을 닫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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