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귀여운 딸의 미소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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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영희는 "낙엽만 굴러가도 깔깔깔 웃을 나이 187일"이라 했다.
김영희의 딸은 엄마가 만들어 먹여주는 이유식을 받아 먹으며 방긋방긋 웃어 엄마를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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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귀여운 딸은 뽀얀 얼굴과 통통한 볼살로 온몸에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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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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