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라이더 자켓을 입고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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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탁수는 엘레베이터에서 찍은 셀카와 방음벽이 보이는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키 181cm의 장신에 아빠를 닮은 훈남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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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는 지난해 동국대 연극학부에 입학한 배우 지망생. 이미 연기자로 입문해 차근히 배우의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최근 이종혁은 같은 길을 걷는 아들에 대해 '연기자 선배로서, 아버지로서 탁수에게 어떤 조언을 해줬냐'는 질문을 받고 "하는 게 있어야 조언을 해줄 수 있는데, 아직은 학교만 다니고 있다. 내 앞에서 연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웃음) 대학 붙은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 가지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것 같다. 군대부터 다녀오라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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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탁수는 아빠 이종혁, 동생 이준수(16)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DIMF 뮤지컬 스타'로도 주목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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