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이미도가 김혜수에게도 예쁨 받는 '감자 왕자' 아들의 뜨거운 인기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연자, 이미도, 신기루, 박세미가 출연했다.
이날 이미도는 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콘텐츠 '엄마의 개인생활'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미도는 "아이 영상을 올릴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좋아요가 몇만개는 거뜬하게 달린다. 아들의 별명이 감자왕자인데, 특히 배우 김혜수 언니가 아들을 정말 좋아해주신다. 아들 사진만 올리면 좋아요를 너무 많이 보내주신다. 감사하다고 답장을 못해서 죄송할 정도다"라고 아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전했다.
또한 이미도는 '엄마의 개인생활'로 주목받은 6살 아들 '감자왕자'의 근황을 공개하며 "요즘 아들 얼굴에서 배우 손석구씨의 얼굴이 보인다. 눈썹 때문에 손석구씨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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