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관능적인 언더웨어를 200% 표현했다.
16일 캘빈클라인 채널에는 2023년 봄을 맞아 새로운 런칭 화보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제니. 제니는 레이스가 달린 브라톱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처피뱅 스타일로 자른 머리스타일이 오히려 섹시미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작은 어린 고양이와 함께 소녀같은 눈망울로 숏 데님자켓을 걸쳐 풋풋한 매력까지 선보였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아시아로 향해 보다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또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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