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집 내부를 깜짝 공개했다.
Advertisement
황정음은 15일 색색깔의 예쁜 꽃으로 꾸민 집 사진을 올렸다. 전날 열린 둘째 아들 돌잔치 때 준비된 꽃들을 재사용해 알뜰하게 집을 꾸민 황정음의 센스가 돋보인다.
이와 함께 황정음의 집 내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드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황정음의 집은 중정으로 보이는 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나 벽에는 아들의 그림이 붙어있고, 넓은 식탁에는 가족들이 먹다 남은 음식들이 잔뜩 쌓여있는 모습. 또한 세면대 위에 잔뜩 놓여있는 양치 컵과 핸드워시 등에서 두 아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져 친근감을 유발한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