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정은이 촬영 준비에 들어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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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쉬는 날은 따뜻하다가 왜……. 촬영만 나가면 추워질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긴 머리의 포니테일로 묶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김정은은 보드라운 흰색 아우터로 상체를 꽁꽁 감싸고 촬영 슛 신호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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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타일링에 누가봐도 거리에서 촬영 중인 여배우 포스가 나는 모습.
현재 김정은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촬영중. 촬영이 잡히면 한달에 한두번만 남편을 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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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력가 남편의 훈남 얼굴까지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그는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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