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Advertisement
16일 오윤아의 채널에는 '오윤아의 인생 데님 6종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편한 스타일로 다닌 게 익숙해진 것 같다. 하지만 이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기에 꾸꾸꾸 스타일이 유행할 것 같다. 그래서 화려한 호피로 입어봤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데님이 유행할 것이라고 짚으며 "롱한 기장의 데님을 선택하는 게 좋다. 하이웨스트를 입으면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나. 제가 일부러 길어 보이게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다리가) 긴 거다. 힙이 크기 때문에, 허리를 강조하는 라인을 입으면 몸매가 훨씬 부각될 수 있다"는 꿀팁을 전했다.
찢어진 데님을 보여주면서는 "이건 입었을 때 허벅지가 쫙 붙는다. 스키니한 일자핏이라 힙을 예뻐보이게 한다. 저는 허리가 25 사이즈인데 체중의 변화를 이 바지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거 말고 가지고 오려던 또 다른 바지가 있었는데 안 맞더라. 5년 만에 입어본 거였다. 체형이 변한 건가? 그땐 운동을 거의 안해서 굉장히 스키니했다. 운동을 많이 해서 체형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며 고개를 갸웃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