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군입대 날짜를 언급, 입대 심경도 함께 전했다.
16일 제이홉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먼저 제이홉은 이날 싱글 '온 더 스트리트'(with J. Cole)로 Mnet '엠카운트다운' 2관왕에 오른 것을 언급, "정말 여러분들 덕분이다. 진짜 감사드린다는 인사드리려고 왔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공식적인 스케줄이 거의 끝났다. 안부차 인사드리기 위해서 왔다. 디테일하게 말씀은 못 드리지만 (입대) 날짜도 나왔고 슬슬 준비를 하면 될 시점인 것 같다"라며 조심스레 군 입대를 언급했다.
제이홉은 "하루빨리 (군대를) 다녀와서 여러분들께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맞을 것 같다. 라이브도 오늘 하는 게 맞을까, 나중에 할 이야기가 생겼을 때 해야 할까, 아니면 진짜 (군대에) 가기 전에 하는게 맞을까 고민을 했다"며 다시금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제이홉은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군대 가기 전에 관리를 하고 가야 하나 생각이 든다. 운동을 해서 기초 체력은 키우고 가야될 것 같다"는 목표도 함께 전했다.
한편 제이홉은 최근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 지난해 12월 입대한 진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군 복무 돌입을 알린 바 있다. 지난 3일에는 솔로 싱글 '온 더 스트리트'(with J. Cole)를 발표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