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유로파리그 탈락에 아쉬움을 전했다.
아스널은 1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2022~2023시즌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1차전 원정에서 2대2로 비겼던 양 팀은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연장 30분에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결국 아스널은 승부차기에서 3-5로 졌다. 유로파리그에서 탈락했다.
경기 후 아르테타 감독은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탈락은 큰 충격"이라며 아쉬워했다. 그는 "첫 5분동안 우리의 경기력이 아니었다. 모든 볼을 상대에게 내줬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1차전과는 너무나 다른 경기였다"면서 "스포르팅은 공격이 좋았고 2선 라인도 기동력이 좋았다"고 칭찬했다.자신들에 대해서는 "볼에 대해 충분한 압박을 하지 못했다. 우리가 바라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고 반성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