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임지연이 슬렌더 몸매로 '청청 패션'을 소화해냈다.
임지연은 18일 "청청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님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계단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임지연은 세상 행복해 보이는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어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한다.
하지만 '더 글로리2' 속 '죄수복 엔딩'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이에 과몰입한 팬들은 "연진아 교도소에서도 청청 입잖아. 다른 거 입자", '그래도 소희한테 옷은 뺏지마", "연진아 많이 웃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악역 박연진으로 분해 악랄한 연기로 호평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