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임신 중인 배우 윤승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먹고 또 먹는 요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반려견 밤비와 산책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이어 통곡물빵과 메이플 버터, 쉐이크로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열심히 운동에 집중했다. 친구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윤승아는 다음날, 백화점으로 향해 여유를 만끽했다. 다양한 원피스를 입어보며 이를 카메라에 담기도.
하지만 윤승아는 곧바로 차에 탑승한 자신을 비추며 "오랜만에 백화점에 왔지만 너무 힘들어서 금방 나왔다. 원피스를 샀는데 지금은 지퍼가 안 올라간다. 나중에 젬마(태명)를 낳고 그 원피스를 보면서 살을 빼려고 한다"며 몸의 변화를 알렸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임신 7개월차인데 5~6kg 쪘다"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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