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성형수술 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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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20일 "여러분 제가 코 수술 하기 전에 이랬었네요. 동글 동글 약간 복코 느낌. 하기 전 코가 궁금하다는 분이 많으셔서 올려보아요. 참고로 이런 미용적인 건 다 재혼하기 전이니 오해는 말아주세요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민정이 코 성형수술하기 전 모습이 담겨있다. 이미 오뚝한 콧날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그러면서 인민정은 "내가 이런것까지 말해야하는 현실이 넘나 슬픔. 오해금지"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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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2021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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