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이 딸을 낳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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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 계획을 밝히는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부은 얼굴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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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수홍은 얼굴이 부은 이유에 대해 "요새 아내가 임신 테스트기를 계속 사용한다"며 "딸 한번 낳는게 옛날부터 소원이었다. 그런데 술을 한잔하면 몸이 알카리성이 된다고 하더라. 술을 많이 마시면 딸 가질 확률이 높다는 설이 있더라. 정말 딸을 많이 낳은 부부가 술을 많이 마셨더니 몸이 알카리화되고, 그 덕분에 딸을 많이 낳게 됐다는 풍문이 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박수홍은 "하지만 이건 낭설이니 오해하지 말아라. 그만큼 내가 간절하니까 믿는 것 같다. (딸을 낳기 위해)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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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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